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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에 세계배낭여행,52세에 조오련님과 대한해엽횡단,62세(현)에 김동술 님 과 하늘을 날다."

2010년 10월 30일 일요일
2010평창군수기 생활체육 종목별대회 에 참가 직접 2인승 비행 체험을 하셨습니다.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으시고,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를 권해 드렸으며,
흔쾌히 수락하셔서 2인승 체험을 함께 하셨습니다.



두대의 패러글라이더가 동시에 날아올라 따라 다니면서 공중에서 촬영한 장면 입니다.
하늘을 날아 보는 것 그리 쉽지만도, 그리 어렵지만도 않은 것입니다.
조금의 용기만 있다면,
어릴적 꿈을 조금만 기억해 낸다면.
"나침반이 흔들리는 동안에는 틀리지 않는다." 란 말이 있습니다.
심장이 가슴이 두근거렸던적을 기억하시는 지요.
지금 하시는 일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다면, 그것은 제대로 가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가슴두근 거리는 흔들림을 삶의 지표로 삼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인승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함께 하여 주신 최종원 의원님 과 평창군촬영팀 과 조나단패러글라이딩학교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사진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두근거림을 선물할 수 있는 그런 만남 계속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착륙하는 모습 입니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막 생기시는 모습이십니다.

"하지만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전력 질주 하시는 겁니다.
한번도 날아보지 못했던 하늘로 "

시원함이 느껴 지시죠? 바람의 소리가 들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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